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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0 오후 1:57:00

바르게살기 여성회, 소외 어르신 후원
간식과 방역물품 마련해 100가정에 전달

기사입력 2021-07-23 오후 3:56:15

▲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여성회가 지역 소외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여성회(회장 김화선)는 지난 21일 관내 소외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여성회원들은 렌탈마스크 1,000장과 영양떡 100인분을 마련해 코로나19 장기화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독거어르신 가정 100세대에 전달했다.

 



 

 

이와 함께 여성회는 경산공설시장을 찾아 쓰리고(쓰고, 사고, 민생살리고)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도 전개했다.

 

김화선 회장은 소외계층 돌봄과 재래시장 살리기에 힘을 보태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힘을 보태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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