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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8 오후 4:49:00

“면역력 쑥쑥~ 건강 지키세요!”
커사랑·화폐본부, 저소득 청소년 한방진료권 후원

기사입력 2021-08-10 오후 2:30:23

▲ 커피한잔사랑한모금(회장 민향심)과 조폐공사 화폐본부는 신학기를 앞둔 관내 북이탈주민, 다문화가정, 가정위탁아동 청소년들에게 경산동의한방촌 진료권을 후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미옥 시의회 부의장, 정규진 복지문화국장 등이 함께 했다.




지역 민간봉사단체 커피한잔사랑한모금(회장 민향심)’과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 경산동의한방촌은 10일 관내 북한이탈주민·다문화가정·가정위탁아동 30명에게 경산동의한방촌 진료권을 후원했다.

 

커피한잔사랑한모금은 2018년 결성된 민간봉사단체로 전국 각지에서 120여명의 뜻있는 회원들이 모여 매달 커피 한 잔 값(2,000~5,000)을 회비로 모아 아동·청소년들을 후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9년 경산시,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상·하반기 관내 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가정 청소년, 가정위탁 아동을 지원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200만원 상당의 경산사랑카드를 후원했으며 이번 하반기 몫으로 진료권을 후원하게 됐다. 후원한 진료권은 경산동의한방촌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50% 감면한 가격에 제공했다.

 

민향심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폭염으로 인해 심신이 지친 청소년들의 건강증진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 후원에 동참해 준 경산동의한방촌과 조폐공사 화폐본부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정규진 복지문화국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커피한잔사랑한모금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나눔으로 행복한 경산시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감사 인사를 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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