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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5 오전 9:20:00

경산상가발전協, 독거노인 세대 지원
남천면 저소득 노인세대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기사입력 2021-08-26 오후 2:44:34

경산시 상가발전협의회가 취약한 주거환경에 놓인 독거노인을 돕기 위해 봉사활동에 나섰다.

 

▲ 경산시상가발전협의회는 26일 남천면 저소득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상가발전협의회 회원 10여명은 26일 대상 세대를 찾아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고장난 가전제품을 수리하는 한편, 집안에 방치된 쓰레기를 말끔히 청소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조현일 도의원과 박병호·이성희 시의원도 동참했다.

 

봉사활동 대상은 남천면 소재 독거노인 세대로 어르신이 만성질병으로 신체활동이 어려워 청소나 집안정리를 할 수 없어 방치된 상태였다.

 



 

 

김향숙 경산시 상가발전협의회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관계가 단절돼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에 회원들이 발벗고 나서게 됐다.”라며, “어르신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경산시상가발전협의회는 지역발전과 회원 화합을 모토로 지난 2003년 발족했으며 현재 회원 120여명이 활동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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