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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5 오전 10:17:00

영남요양병원, 소외이웃 쌀 후원
중방동에 매월 정기후원 약속하고 2일 첫 후원

기사입력 2021-09-02 오후 3:42:39






영남요양병원(이사장 남충희)2일 중방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향후 1년간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매월 백미 10kg, 5포씩 총 600kg을 후원키로 하고, 첫 후원으로 백미 5포를 기탁했다.

 

영남요양병원은 2005년 경산시 중방동에서 개원한 이후 지역 노인 의료의 질 향상에 힘써오고 있는 재활중점병원으로 지역 소외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에도 솔선하고 있다.

 

남충희 이사장은 “2013년부터 매년 저소득가구 5세대를 지정해 백미 20kg을 직접 전달해 오던 것을 코로나19로 중단하게 되었지만 지금이라도 다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나눔에 동참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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