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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5 오전 10:17:00

경산시재향군인회, 생명사랑 헌혈운동
7일 군장병, 대학생들과 함께 헌혈에 동참

기사입력 2021-09-07 오후 2:16:38

경산시재향군인회(회장 유윤선)가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헌혈운동을 전개했다.

 

▲ 경산시 향군회원들과 50사단 군장병들, 영남대 군사학과 학생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헌혈인구 감소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작지만 도움이 되고자 향군회원들이 마음을 모은 것.

 

7일 대구대 헌혈의 집에서 진행된 이번 헌혈운동에는 경산시재향군인회 소속 향군회원과 50사단 경산대대 장병들, 영남대 군사학과 및 대경대 군사학과 학생  등 30여명이 헌혈을 하며 생명사랑을 실천했다.

 

▲ 대구대 헌혈의 집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헌혈운동 참여자들~

 

 

유윤선 경산시재향군인회 회장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헌혈운동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의 최선봉이 되는 재향군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산시 재향군인회는 지난 1962년 조직됐으며 현재 9,800여명의 회원들이 친목도모와 향군회원 권익신장, 국가발전을 위한 사회공익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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