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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16 오후 2:38:00

시청 공무원노조, 명절 앞 위문품 기탁
관내 독거노인 3,250명에게 전복죽 세트 지원

기사입력 2021-09-07 오후 4:27:26






경산시청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미정)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전복죽 3,250세트(227만원 상당)를 7일 경산시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후원물품은 2016년부터 경산시청 직원들이 가입해 모은 착한 일터 모금액(18,000만원)으로 마련했다. 노동조합은 올 초 코로나19 예방 물품 전달 등 현재까지 11회에 걸쳐 1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지원하고 있다.

 

박미정 노동조합 위원장은 추석을 혼자 보낼 어르신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전복죽 세트를 지원하기로 했다. 독거노인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최영조 시장은 명절인 추석을 맞아 홀로 계신 독거노인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경산시 공무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한 관심을 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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