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12-04 오후 6:43:00

따뜻한 기부로 다시 찾아온 ‘추석’
경산자봉, 시민 기부 명절선물 소외이웃에 전달

기사입력 2021-10-08 오전 9:00:15

▲ 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추석 나눔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선물상자를 관내 사회복지기관과 아동센터에 전달했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명절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다시추석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기부받은 간편식품 6,200여개를 재포장해 지역 사회복지 기관 등에 전달했다.

 

2020년부터 시작된 다시추석은 명절선물(간편식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의미있게 소비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활동이다.

 

▲ 시민들이 기부한 명절선물을 재포장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

 

 

이번 명절에는 자원봉사단체, 어린이집, 기업체 등 60곳과 433명의 시민들의 참여로 500여개의 나눔상자를 제작해 사회복지기관 10곳과 지역아동센터 25곳에 전달했다.

 

서금희 소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다시금 추석이 돌아온 것 같은 따스함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징검다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