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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4 오후 6:43:00

경산주부봉사단, 마지막 ‘맛있는 응원’
이웃들에게 간식과 응원 전하는 ‘배달의 자봉’ 마무리

기사입력 2021-10-19 오후 1:56:57

▲ 경산주부봉사단 회원들이 지역 아동들에게 전달할 김밥을 만들고 있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단인 경산주부봉사단(회장 김덕인)이 지난 19배달의 자봉마지막 활동을 진행했다.

 

배달의 자봉은 경산주부봉사단이 재능을 살려 맛있는 간식과 따뜻한 응원을 지역 이웃에게 전달하는 봉사활동이다.

 

지난 5월부터 총 8회에 걸쳐 경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 지역아동센터, 경산시관제센터,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등에 직접 간식을 만들어 맛있는 응원을 배달했다.

 

▲ 경산주부봉사단의 마지막 <맛있는 응원>

 

 

19일 마지막 활동을 통해 봉사단은 꼬마김밥&유부초밥 도시락 50인분을 준비해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김덕인 회장은 이번 배달의 자봉 활동을 통해 이웃에게 나누고 응원할 수 있어 보람찼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주부봉사단만의 재능을 살려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찾아뵙겠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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