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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4 오후 6:43:00

‘짜사모’ 서부2동 취약계층 물품 후원
회원들이 만든 짜장소스와 마스크 등 전달

기사입력 2021-10-22 오후 5:03:14






지역 봉사단체인 짜장면을 사랑하는 모임(단장 이흥락, 이하 짜사모)’22일 서부2동 행정복지센터에 짜장 소스 216인분, 음식 세트 54, 방역 마스크 2,700매를 기탁했다.

 

짜사모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인 짜장면을 이웃들과 나누며 행복바이러스를 전파하자는 취지로 활동 중인 단체로 현재 50여명의 회원들이 왕성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흥락 단장은 모두가 어려운 때를 보내고 있지만, 이런 때일수록 더욱더 이웃을 살피고 서로 나누어야 한다.”, “앞으로도 훈훈하고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짜사모가 지속해서 솔선수범하겠다.”라고 뜻을 밝혔다.

 

곽미양 서부2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임에도 나눔 활동에 감사드린다.”힘든 시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따뜻한 위로와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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