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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8 오후 4:49:00

북부동 새마을부녀회, 보건소에 감사의 점심 응원
경산시보건소 코로나19 대응 인력, 따뜻한 응원에 감동

기사입력 2021-11-18 오후 4:58:29





북부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최광숙)18, 경산시보건소를 방문하여 정성을 다해 만든 따뜻한 음식을 대접했다.

 

최광숙 북부동 새마을부녀회장은 "2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피로감이 누적된 보건소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새마을부녀회에서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안병숙 북부동장은 "지역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작은 일에도 앞장서는 새마을부녀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하루빨리 코로나 이전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북부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급식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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