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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8 오후 4:49:00

‘희망2022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12. 2일)
“여러분의 작은 정성이 추운 이웃에게 힘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기사입력 2021-12-03 오후 4:44:19

희망2022나눔캠페인이웃돕기 성금모금에 경산시민들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여러분의 작은 정성이 추운 이웃에게 힘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용성면 행복한 우리교회, 100만원

 

용성면 소재 행복한 우리교회(담임목사 심상우)2일 용성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행복한 우리교회는 평소에도 지역의 초·중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역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심상우 담임목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성암, 50만원

 

이정호 성암 대표는 2일 우리 사회의 그늘에 있는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되길 희망한다며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중방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성암 (대표 이정호)은 전기설비 등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평소 사랑의 후원 물품 전달로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왔으며 관내 소외계층과 복지시설에 전기설비를 교체 설치하는 등의 재능기부 봉사를 꾸준하게 해오고 있다.

 

서부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50만원

 

서부2동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양상호)2일 저소득 가정을 위해 50만 원을 서부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양상호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조금이나마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앞으로도 회원들과 힘을 합쳐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부동 신천교회 100만 원 기탁

 

동부동 신천교회는 2일 동부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신천교회 이득수 목사와 성도들은 코로나로 인하여 힘겨워하는 이웃을 돕고자 성금을 기탁하였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유난히 더 춥고 힘든 한 해를 보낸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방문하였으며 일상 속의 나눔의 행복을 느끼게 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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