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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7 오후 8:58:00

하양새마을금고·동서통신·신동만 전 반장...
[희망2022 나눔캠페인 성금 및 물품 기탁]

기사입력 2021-12-08 오전 9:18:13




하양읍새마을금고(이사장 전병근)7일 하양읍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하양새마을금고는 2019년 경산시 장학회 장학금 기탁, 2020년 코로나 방역 물품 지원, 출생신고 축하금 지원 등 매년 지역을 위한 나눔활동에 솔선하고 있다.

 

전병근 하양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을 위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이웃을 도우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에 자그마한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서통신() 박영하 대표는 7일 와촌면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박영하 대표는 예년보다 더 어려워진 경제 사정으로 평소보다 소외감을 더 느낄 수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동참하게 되었으며, 작은 정성이 불씨가 되어 더불어 살아가는 온정이 넘치는 따뜻한 세상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인면은 6희망2022 나눔캠페인출범식을 가지고 본격 모금활동에 돌입했다.

 

6일 출범식에서는 자인면이장협의회(회장 이종원)105만원, 자인계정들소리보존회(회장 박동석)50만원, 개인 기부자로 이정남 씨가 2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장협의회(회장 이종원)와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인면행정복지센터에서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이라는 슬로건 아래 희망2022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가졌다.

 

 




올해 6월 중앙동에서 환경미화원으로 퇴직한 신동만 전 반장은 파지와 빈 병 등을 수집해 모은 금액에 자신의 사비를 더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신 반장은 환경미화원으로 활동하던 수년 전부터 매년 파지와 빈병을 수집해 모은 수익금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해 왔다.

 

 




진량읍 소재 자동차부품기업인 에스엘() 노동조합(위원장 박칠규)6일 진량읍 행정복지센터를에 김장김치 50통을 기탁했다.

 

박칠규 노조위원장은 추운 겨울 생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성품을 기탁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나눔 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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