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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1 오후 12:20:00

조일산업(주) 김홍탁 대표, ‘아너’ 가입
경산 14호...지역 소외이웃 위해 1억원 기부

기사입력 2022-03-23 오후 1:54:53

▲ 경산 제14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한 김홍탁 조일산업(주) 대표와 최영조 시장, 전우헌 경북모금회장




진량읍 소재 조일산업() 김홍탁 대표가 경산 제14호 아너 소사이어티(경북 141)에 가입했다.

 

경산시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3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최영조 시장, 전우헌 경북모금회장, 김홍탁 대표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너 소사이어티가입식을 가졌다.

 

김홍탁 대표는 1989년 경산시 진량공단에 창호전문건설기업인 조일산업()을 설립해 현재 전국의 많은 건설사에 제품을 납품하며, 주택시장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 가족과 함께 시청 아너 소사이어티 홍보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김홍탁 대표(우)

 

 

김 대표는 기업을 운영해 오면서 지역에서 받은 도움을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해야겠다는 마음을 평소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영조 시장은 최근 산불로 인한 재해와 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고 있는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통 큰 기부를 해주셔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기부해 주신 대표님의 소중한 뜻에 따라 뜻깊은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설립한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경산에는 1호 이은우(동원금속 대표), 2호 송병관(은석철강 대표), 3호 손동수(팔공산보약사암 회주) 4호 권오흥(권치과의원 원장), 5호 박왕서(삼현이피에스 대표), 6호 반용석(반치과 원장), 7호 이봉희(M모텔 대표), 8호 주재동(동도농산 대표), 9호 김용봉(와이쓰리 회장), 10호 반성명(옥산가스 대표), 11프랭크 페이건(목사), 12호 서영수(서광농장 대표), 13호 예선혜(승원치과 대표원장), 14김홍탁(조일산업() 대표)까지 총 14명이 가입되어 있다.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문의는 경산시청 복지정책과(810-5290)로 하면 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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