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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1 오후 2:28:00

“울진 군민의 아픔을 함께합니다”
또바기봉사단, 울진 산불피해 이재민 구호 물품 지원

기사입력 2022-03-26 오전 10:02:27

▲ 또바기봉사단이 울진 산불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구호 물품을 마련해 26일 울진으로 직접 배달했다.




지역 민간봉사단체인 또바기봉사단(회장 전귀향)은 울진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들을 위해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

 

지난 3월 초 울진에서 시작한 산불은 역대 최장시간이라는 기록을 남기고 동해안 일대 광범위한 지역에 피해를 입혔다.

 

또바기봉사단은 산불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해 회원들이 후원한 라면과 휴지, 회비로 마련해 직접 구운 달걀 등 250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마련해 26일 울진 이재민 임시거소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과 울진 방문에는 봉사단 고문으로 활동 중인 박미옥 시의회 부의장도 함께 했다.

 

전귀향 단장은 산불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회원들과 몇날을 고민했다.”라며, “이재민들이 하루속히 일상을 회복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또바기봉사단은 경산 관내 뜻있는 봉사자들이 모여서 만든 단체로 독거노인 후원 및 주거환경 개선 봉사, 환경정화 활동, 명절 후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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