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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5 오후 4:27:00

와촌면경영자협의회, 와촌경로당에 가전제품 기부

기사입력 2022-04-14 오후 4:23:12

와촌면경영자협의회(회장 정제욱)에서 14일 와촌(분회)경로당에 다가올 여름을 대비하여 에어컨과 냉장고를 기부했다.


 





정제욱 회장은 "우리 지역의 어르신들이 다가올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저희 협의회에서 가전제품을 전달하게 되었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생활을 즐기시고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쳐 있을 마음을 위로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송병수 와촌경로당 회장은 "와촌경로당을 위해 큰 기부를 해주신 와촌면경영자협의회 관계자분들께 감사함을 전하며, 기부해주신 가전제품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여가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더 많은 사람에게 나눔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주위를 살피며 우리 노인들도 사회 어른으로서 젊은이들에게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이겠다"고 답했다.

 

김영표 와촌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 어린 마음을 전달해주신 와촌면경영자협의회장님 외 회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우리 면에서도 지역의 어르신들이 즐거운 여가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했다.

 

한편, 와촌면경영자 협의회는 1992년 결성된 이후 현재 28개 기업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오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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