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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2-01 오전 11:26:00

「도토Re:숲으로」시즌2 참여자 모집
산림복구를 위한 시민참여형 홈가드닝 캠페인

기사입력 2022-11-05 오전 9:08:07





경산시자원봉사센터(소장 김상우)는 오는 117일부터 18일까지 산불 피해지역 산림복구를 위한 시민참여형 홈가드닝 캠페인 도토Re:숲으로 시즌2’ 에 함께할 시민 참여자를 모집한다.

 

도토Re:숲으로캠페인은 산불로 인해 소실된 산림 회복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홈가드닝으로 도토리나무(참나무)를 키워 산불 피해지역에 후원하는 활동이다.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 첫 시즌 시민 5,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4,000여본의 묘목이 수거됐다. 수거된 묘목은 현재 자원봉사센터 도토리하우스에서 자라고 있다.

 

두 번째 시즌은 내년 3월 말까지 운영된다. 이후 자원봉사센터로 묘목을 전달하면 첫 번째 시즌의 묘목과 함께 산불피해지역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과 기관·단체는 활동 안내문 QR코드 스캔이나 네이버 폼(https://naver.me/xkqBi0j5)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자료실에 게시된 신청서 송부를 통해서도 참여가 가능하다.

 

김상우 소장은 산림은 주요 탄소흡수원으로 기후위기시대에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그만큼 자원봉사센터에서 시민들과 함께하고 있는 도토Re:숲으로캠페인은 산불 피해지역의 산림복구와 더불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중요한 활동이다.”라며, “이번 두 번째 시즌에도 우리의 활동이 탄소중립을 위한 시민운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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