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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시장, 지역 노동자 대표와 간담회
신노사문화 정착 및 근로자 권익향상 기대
기사입력 2013-10-05 오전 9:44:26

최영조 경산시장은 지난 2일 관내 음식점에서 지역 노동자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근로자 권익향상과 신노사문화 정착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최 시장은 한국노총 경북본부 경산지역지부 소속 노동조합 위원장들과 지역 노동시장 활성화 및 노사협력 방안, 노사분규 사전예방대책 등을 논의했다.
최 시장은 “분규 없는 친화적 노사관계를 구축해 생산적 신노사문화를 정착하는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산시에는 1천700여개 기업체에 2만5천여명의 근로자가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8천여명이 노조에 가입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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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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