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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21 오후 5:08:00

경산 김해희 씨, 대통령상 수상
농촌지도사 경북 부회장...제71주년 지도자대회에서 수상

기사입력 2018-10-29 오전 10:15:16

▲ 지난 25일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제71주년 전국농촌지도자대회에서 경산 출신 농촌지도자 김해희 씨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김해희 농촌지도자 경상북도연합회 수석부회장(경산)이 25일 강원도 평창군 용평돔 체육관에서 열린 71주년 전국농촌지도자 대회에서 지역농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김 부회장은 지난 2012년부터 2017년까지 6년간 농촌지도자 경산시연합회장을 맡아 과학영농의 보급·실천과 후계농업인 육성, 농업인 권익보호 등을 통해 농업·농촌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산시농업기술센터는 김 부회장의 수상과 관련해 이 상은 농업·농촌발전에 공로가 많은 우수 농촌지도자를 선발·포상하는 상으로 김 부회장은 그동안 지역사회 리더로서의 역할과 과학영농 실천 및 농업발전 기여도 등을 기여한 공로로 최종 수상자로 확정됐다.”고 전했다.

 

한편, 농촌지도자회 경산시연합회는 현재 농업인 63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며 우애·봉사·창조를 목표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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