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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3-19 오후 4:28:00

제13대 경산여협 회장에 김경화 새마을부녀회장
12일 정기총회에서 단독 출마 선출...임원진도 새롭게 구성

기사입력 2019-02-12 오후 5:13:17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의 제13대 협의회장에 김경화 경산시새마을부녀회장(62, 사진)이 선출됐다.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12일 오전 11시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열어 제13대 협의회장에 단독 출마한 김경화 경산시새마을부녀회장(전 수석부회장)을 선출했다.

 

, 김경화 신임 회장과 함께 협의회를 이끌 회장단은 강옥숙 수석부회장(경산축산농협 부녀회장), 김영순 부회장(한국부인회 경산시지회장), 김경림 총무(경산시여성자원활동센터 총무), 이순자 감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 경산시지회장), 박영란 서기(아이코리아 경산시지회), 박미경 회계(소비자교육 경산시지회) 등으로 구성했다.

 

김 신임 회장은 진량 출신으로 경산여중을 졸업했으며 지난 1997년부터 새마을회 활동을 시작해 진량읍새마을부녀회장을 거쳐 현재 경산시새마을부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진량 작은도서관 운영위원, 경상북도 명예감사관, 진량농협 사외이사를 역임하는 등 다양한 대외활동 경력도 가지고 있다.

 


 

 

오는 2월 중 취임식과 함께 2년간의 임기를 시작하는 김 신임 회장은 우리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단체 간 상호 협력과 친목 도모는 물론, 지역사회 봉사 등을 통해 시정의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지난 1995년 창립한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관내 20여개 여성봉사단체, 17천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각종 자원봉사, 장학기금 기탁, 장애인시설 김장 담그기 및 성금전달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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