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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21 오후 5:08:00

경산시산림조합 제19대 석상호 조합장 취임
“조합원, 임직원과 함께 흑자조합의 꿈 이뤄낼 것”

기사입력 2019-03-21 오후 3:55:45

“35년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경산시산림조합의 혁신성장을 주도하고 조합원의 권익신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산시산림조합 제19대 석상호 조합장은 21일 오후 2시 산림조합에서 지역 기관단체장, 임직원, 조합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한 취임식을 가지고 임기를 시작했다.

 

▲ 경산시산림조합 제19대 석상호 조합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석 조합장은 취임사를 통해 저를 선택해 주신 조합원들의 뜻을 새겨 조합원, 임직원과 함께 힘을 모아 시간을 가지고 차근차근 계획했던 일들을 이뤄나가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이번 선거에서 공약했던 3년간 적자경영에서 출자금을 배당하는 흑자조합으로 육성 고부가가치 산림사업 발굴 및 산림사업 적극 유치 조합경영의 투명성 강화(경상경비 절감 및 조합원과의 소통 강화) 청사 이전 사업자금 확보 전국 146개 산림조합과 연계한 명품경산대추 판매장 개설 등 사업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경산시산림조합의 새로운 역사에 조합원 모두가 함께 동참해 산림의 고부가가치 실현과 흑자조합의 꿈을 이뤄나가자.”고 당부했다.

 

경산이 고향인 석상호 조합장은 송림초·용성중·자인농업고를 졸업하고 공직생활을 시작해 용성면장, 산림과장 등을 역임하며 35년 동안 산림업무를 담당한 산림행정 전문가이다.

 

지난 13일 치러진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총 투표수 1,905표 가운데 1,118표를 얻어 58.97%의 득표율로 이용환 조합장을 누르고 당선됐다.

 

[Photo News]

 

▲ 취임식
 
 ▲ 부인과 함께~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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