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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21 오후 5:08:00

최영조 시장, 오늘부터 중국 방문
한·중 게임산업·화장품산업 교류협력방안 모색

기사입력 2019-05-09 오후 3:43:41

▲ 지난달 26일 경산시를 방문한 중국 닝샤후이족자치구 정치협상회의 마시우쩐 부주석(우)이 최영조 시장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방문일정에 오른다.

 

이번 방문은 중국 상하이시 펑센구와 게임산업 및 청년인력 교류방안을 논의하고 국제우호도시인 닝샤후이족자치구 인촨시와의 화장품산업 교류활동을 위한 것으로 게임관련 기업 및 지원기관, 대구한의대, 지역 청년CEO 등이 동행한다.

 

세부일정을 보면, 9일 대구공항을 통해 중국 상하이시 펑센구로 이동해 현지 게임(VR)기업을 방문하고 10일 상하이시 펑센경제개발구에서 열리는 한·중 콘텐츠포럼에 참석한다.

 

지역 게임기업 4개사와 게임산업 관련 지원기관이 일정에 함께하며 한·중 간 게임산업의 교류협력과 청년인력의 교류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11일에는 펑센구의 산업현장을 견학하고 12일 인촨시로 이동한다. 13일부터는 인촨지 현지 기업 방문에 이어 경북 무역사절단에 참가한 경산지역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진다.

 

14일에는 경북도-닝샤후이족자치구 우호교류 1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자치구와 화장품산업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경상북도 화장품 대표브랜드인 클루앤코 3호점 전시관 오픈행사에 참석한다.

 

최 시장은 15일 닝샤후이족자치구의 산업현장을 방문하는 것을 끝으로 이번 중국일정을 마무리하고 16일 귀국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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