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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8 오후 4:54:00

대구·경북 시·도지사, 경산에서 ‘상생 퍼포먼스’
대표적 상생사업 현장인 하양역 찾아 사업추진현장 점검

기사입력 2019-09-11 오전 7:39:59

▲ 제4차 교환근무 마지막 일정으로 대구경북 상생협력사업이 추진 중인 하양역을 찾아 상생의지를 다지고 있는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이 경산을 찾아 대구·경북의 상생의지를 다졌다.

 

10일 대구·경북 상생발전을 위한 제4차 교환근무에 나선 양 시·도지사는 근무 마지막 일정으로 대구경북의 상생과제인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 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양 시·도지사의 방문에는 최영조 경산시장, 조현일·배한철 도의원, 이인선 대경경자청장, 정현태 경일대 총장 등이 함께했다.

 

▲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사업 추진현황을 보고 받고 있는 시.도지사와 관계자들
 

 

이 자리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일본 수출 규제, 경기침체 등 사회 전반적으로 악제가 많은데, 우리 선조들이 그러했듯이 대구·경북이 힘을 합쳐 함께 역사의 중심에 서서 대한민국의 자존과 미래를 지키겠다.”고 밝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경북이 현재의 위기를 뛰어넘어 시·도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창출하는 것은 상생협력을 통해서 가능하다.”고 말하고, “기존의 상생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고 새로운 광역사업 발굴 추진과 대구경북이 함께하여 확 바뀌게 될 미래를 차근차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 진량읍 소재 (주)아진산업을 방문해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있는 권영진 대구시장과 최영조 경산시장
 

 

하양역 방문에 앞서 권영진 대구시장은 진량읍에 소재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아진산업()을 방문해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현장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같은 시각,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삼보모터스() 세천공장을 찾아 최근 일본 수출 규제와 경기침체 등으로 인한 제조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청년 일자리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 삼보머터스 세천공장을 찾아 생산제품을 둘러보고 있는 이철우 도지사
 

 

한편, 현재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사회인프라, 경제산업, 문화관광, 환경, 일반행정 등의 5개 분야에 걸쳐 42개의 대구경북상생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Photo News]

 

▲ 대구.경북 시도지사 하양역 방문
 
 ▲ 하양역 방문 점검
 
▲ 관계자들과~
 
▲ 양 시도지사와 정현태 경일대 총장
 
▲ (주)아진산업을 방문한 권영진 대구시장
 
▲ 아진산업 방문
 
▲ 아진산업 현장 간담회
 
▲ 권영진 대구시장과 최영조 경산시장
 
▲ 아진산업 임직원들과~
 
▲ 삼부모터스 세천공장을 찾은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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