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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23 오전 9:27:00

최 시장, 취임 2주년 ‘민생현장에서 출발’
환경미화원 현장체험, 기업체 방문 등 바쁜 일정 소화

기사입력 2020-07-01 오전 10:28:26

▲ 민선7기 취임2주년을 맞아 중방동 일원에서 환경미화원 현장체험을 하고 있는 최영조 시장



민선7기 취임 2주년을 맞은 최영조 시장이 환경미화원 현장체험과 기업체 방문, 소외계층 위문 등 민생 현장 곳곳을 방문하는 것으로 민선 7기 후반기 업무를 시작했다.

 

최 시장은 1일 오전 6시 중방동 일원에서 환경미화원 체험을 하며 첫 일정을 소화했다.

 

최 시장은 중방동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고 인근식당에서 환경미화원들과 아침식사를 함께 하며 깨끗한 경산을 위해 자신의 임무를 묵묵히 수행 중인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7월 정례조회에서 부서평가 시상을 하고 있는 최영조 시장
 

 

오전 830분 경산시청에 출근한 최 시장은 간부공무원들과 간단한 회의를 가지고 곧바로 시청 대회의실에서 7월 정례조회를 열었다. 이날 조회에서 최 시장은 취임 2주년의 성과와 향후 시정방향을 밝혔다.

 

이어 930분에는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열린 경산희망기업 회사기 게양식에 참석했다. 이날 진량읍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다와이씨 주식회사가 희망기업에 선정됐다.

 

1030분에는 시청 공무원노조 사무실을 찾아 노조 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고, 오전 11시에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정발전 유공자(민간인)를 표창했다.

 

▲ 취임 2주년을 맞아 간부공무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후에는 진량읍에 소재한 식품제조플랜트 및 액류식 섬유염색기 전문 기업인 경한을 방문해 기업현장의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자인면 소재 독거노인 가구를 찾은 위문할 예정이다.

 

최 시장은 이른 아침 민생현장을 나가보니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은 얼굴로 각자의 일터와 가정에서 묵묵히 어려움을 극복하고 있는 시민들을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시민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 “그동안 경산시는 산업·경제·문화·복지 등 전 분야에 걸쳐 조화로운 성장을 보이며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 큰 행복을 줄 수 있는 미래가 튼튼한 희망경산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Photo News]

 

▲ 환경미화원 현장체험에 나선 최 시장

 

▲ 길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 경산희망기업 회사기 게양
 
▲ 7월 정례조회에서 취임 2주년 소회를 밝히고 있는 최 시장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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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밈
    2020-07-01 삭제

    사진은 그만찍고 일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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