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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3-18 오후 6:26:00

비강 이정영씨 민화초대전
경산우체국 갤러리에서 오는 15일까지

기사입력 2019-03-11 오후 1:55:13




 비강 이정영씨의 민화초대전이 오는 15일까지 경산우체국 갤러리에서 열린다.

 

민화는 오랜 세월동안 우리의 일상과 밀접한 관계를 이루며 전승되어온 한국적인 정서가 짙게 내재한 그림이다. 궁중장식화부터 서민의 순수한 그림에 이르기까지 소박하고 대담한 구성, 아름다운 색채, 상징성과 해학이 넘친다.

 

이번 초대전 민화는 경산여성회관에서 민화강의를 맡고 있는 비강 이정영씨의 작품들이다.

이정영씨는 2017한베미술교류전, 2017영호남교류전에 참여했으며, 2016한국미술제 미술부분 은상, 2017대한민국미술대전 민화부문에서 수상한 이력이 있다.

 

이씨는 "우리 한지와 전통 물감인 분채, 봉채를 사용해 그린 모란도, 화조도, 풍속도 등 다양한 민화를 전시해 경산시민들에게 우리 것의 소중함과 전통미를 새롭게 느끼는 시간을 드리고 싶었다" 라고 말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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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미선
    2019-03-11 삭제

    물감보다는 분채나 봉채로 낼수있는 색감이 마음의 안정을 주는것 같아서 구경하는 내내 신윤복선생님 그림속으로 여행하는것 같았습니다 좋은 구경 잘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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