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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꼬마 화가들이 경산을 그리다’
경산시, 어린이집 자연사랑그리기대회 시상식 열려

기사입력 2025-12-12 오후 3:12:06

▲ 윤희란 부시장이 자연사랑그리기대회 수상 어린이에게 상장을 전달하고 있다. 




24회 경산시 어린이집 자연사랑그리기대회시상식이 12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윤희란 부시장, 윤수영 경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 수상자와 가족, 어린이집 관계자 등 200명이 참석했다.

 

경산시가 후원하고 경산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어린이집 원생 3,000여명이 참가해 자연사랑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며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주최 측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대상 5, 금상 15, 은상 15, 동상 15, 장려상 50명 등 총 100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장려상을 제외한 50여명이 수상자들이 상을 받았다.

 

윤희란 부시장은 보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선생님들, 그 노력을 응원해주시는 학보모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경산시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라고 뛰어놀 수 있는 도시,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제24회 경산시 어린이집 자연사랑그리기대회 수상자와 가족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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