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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4-26 오후 5:15:00

최은주 화가 일곱 번째 개인전
다시 봄이 꽃피다! 4월 26까지 경산우체국 갤러리

기사입력 2019-04-15 오후 1:13:53

지역에서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최은주 화가의 일곱 번째 개인전이 경산우체국 갤러리에서 오늘부터 426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최 화가가 봄을 주제로 최근에 그린 풍경화와 꽃그림 36점이 전시된다.

최 화가는 봄을 맞은 자연의 아름다음과 꽃과 새 등 여성적인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았다.”짧은 봄날의 아쉬움을 갤러리에서 달래시길 바란다.”며 전시회로 초대한다.

 

최 화가는 대구 지하철 참사 후유증 치유를 위해 그림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7번의 개인전을 열었고 한국미협회원, 경산미협이사, 삼성현미술대전 초대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
작품 사진>

 

 

 

 

 
 














 

최상룡(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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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은주
    2019-04-15 삭제

    경산인터넷뉴스를 통해서 개인전소식을 알릴수있어서감사한마음을 전합니다그림을 통해서 힐링되는 시간이되었음합니다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