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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0-05 오후 4:40:00

전 시민 1인당 20만원...추석 전까지 지급
[영상소식] 경산시 긴급 재난지원금 관련 브리핑

기사입력 2022-08-01 오후 12:27:09





경산시가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전 시민에게 1인당 20만원의 코로나19 긴급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조현일 시장은 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가 재확산 조짐을 보이고,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은 가계와 소상공인 등 모든 경제주체를 힘들게 하고 있다.”라며,

 

경산시는 시의회와의 협치와 소통으로 어려움에 처한 시민과 소상공인의 실질적 회복을 위해 546억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하고 전 시민에게 긴급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브리핑에 따르면 긴급 재난지원금은 시민 1인당 20만원씩 경산사랑카드로 지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연말까지로 사용기한을 제한한다.

 

신청은 온라인과 읍··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고, 8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지원금을 지급해 다가오는 추석 전 지급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관련 조례가 공포됨과 동시에 구체적인 지원기준과 신청기간 등을 결정하고 세부지침을 마련해 공포할 방침이다.

 

조 시장은 우리가 단결하면 극복하지 못할 난국은 없다. 어떠한 위기 상황에도 경산시가 묵묵히 시민 여러분의 곁을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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