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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1-31 오후 3:19:00

“예산은 시민의 소중한 땀, 가슴에 새길 것!”
[영상소식] 조현일 시장 민선8기 첫 시정연설

기사입력 2022-12-02 오후 4:52:00






조현일 시장은 2일 열린 제242회 경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민선8기 첫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시정 방향을 밝혔다.

 

조 시장은 민선8기가 출범한 지 어느덧 5개월이 지났다.”라며, “취임하면서 약속드린대로 당연시되었던 관습과 폐단을 과감히 도려내고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달려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민선8기 비전인 꽃피다 시민중심 행복경산실현을 위한 시민 안전 최우선 시민 소통 채널 강화 경산형 성장동력으로 새로운 도약 균형발전을 위한 토대 마련 행복이 보장되는, 머물고 싶은 도시 구현 차이가 차별로 이어지지 않는 행복공동체 실현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 등 7가지 시정 운영 방향과 세부계획을 밝혔다.

 

2023년도 예산안과 관련해 조 시장은 2023년도 예산 규모는 금년 본예산 대비 11.1% 증액된 12,728억원으로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에 따라 시급성이 낮은 사업은 과감히 배제하고, 민생회복과 경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필요한 예산을 중점적으로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예산은 지금 이 시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버티며 살아가고 있는 우리 시민들의 소중한 땀임을 가슴에 새기고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 시장은 행정의 존재 이유는 오로지 시민.”이라며, “소수에 집중된 특혜를 뿌리 뽑고 평범한 시민이 행복한, 진정한 시민 행복 도시 경산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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