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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2 오전 11:47:00

경산시 ‘지적·드론측량 경진’ 우수상
2022년 이어 두 번째...토지행정 역량 입증

기사입력 2026-09-15 오후 1:54:21

▲ 조현일 시장과 토지정보과 직원들이 수상을 자축하고 있다. 




경산시가 ‘2026년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해 우수상(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았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17개 시·도 공무원, 한국국토정보공사(LX), 민간기업, 대학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

 

경산시는 위성항법시스템(GNSS)을 활용한 지적측량과 드론을 활용한 토지 경계·형상 측량 등을 수행하며 측량 성과의 정확도와 현장 수행 능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진재명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도 드론과 AI 등 첨단기술을 적극 활용해 행정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혁신의 토지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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