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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6 오전 8:18:00

㈜한반도, 3년 연속 대통령 위문품 납품
‘호국보훈의 달’ 위문품으로 대추진액 12,500세트 납품

기사입력 2022-06-20 오후 1:55:02

한반도의 두 주역 최덕현 회장()과 배강찬 대표이사




농업회사법인 한반도(대표이사 배강찬)는 정부에서 지급하는 호국보훈의 달 기념 대통령 위문품으로 대추진액 12,500세트를 납품했다.

 

호국보훈의 달 기념 대통령 위문품은 대추진액과 홍삼정, 양갱, 아로니아스틱 등 건강에 좋은 전국 곳곳의 특산물로 구성된 선물세트이다. 한반도의 대추진액은 지난 2020년부터 3년 연속으로 선물세트에 포함됐다.

 

수십 년 쌓인 농부의 기술에 젊은이의 아이디어가 더해져 차별화된 대추 가공품을 만들고 있는 한반도는 경산의 대추농가 100여곳과 계약을 맺고 공급받은 대추로 다양한 가공식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한반도의 대추진액 선물세트

 

 

간식처럼 간편하게 먹는 대추칩, 건강음료인 대추 발효초, 대추의 영양분을 고스란히 담은 대추진액 등 맛과 향, 영향을 유지하는 가공기술을 개발해 특허와 인증을 획득했다.

 

, 지난 2018년 롯데 홈쇼핑, 2021NS홈쇼핑에서 대추선물세트와 대추진액을 런칭했으며 2021년 공영홈쇼핑에서는 경산대추칩 1,500세트를 판매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와 함께 한반도는 국내 판매에 만족하지 않고 홍콩, 일본, 미국, 베트남 등 해외시장을 개척해 다양한 판로를 확보했다.

 

배강찬 대표이사는 제품의 유통과 수출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고 생산과 기획 단계부터 고급화 전략을 통한 마케팅, 디자인을 반영해 경산의 특산물인 대추의 활성화와 세계화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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