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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지역 상권이 살아야 경제가 산다”
소상공인·자영업자 단체 국민의힘에 정책 제안

기사입력 2026-05-22 오후 3:55:44

▲ 22일 국민의힘 경산지역 후보들과 지역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단체가 정책제안 전달식을 가졌다. 




6·3지방선거에 출마한 경산지역 국민의힘 후보들이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 단체와 정책제안 전달식을 가졌다.

 

최근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으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상권 회복과 지속 가능한 경제 활성화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였다.

 

이날 전통시장 상인회는 야시장 테마축제 및 지역 공연·버스킹 활성화, 셔틀버스 운영 등 체류형 시장 조성 자인공설시장 아케이드 설치 등 시설 현대화 온라인 판로 지원 등을 제안했다. 골목상권 활성화 분야에서는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설치 테마거리 조성 등을 건의했다.

 

, 경산시 소상공인연합회는 경산시 소상공인센터 재운영 지역축제와 연계한 소상공인 축제 개최 등을 제안했다.

 

조현일 경산시장 후보는 대내외적인 여건이 악화되면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모두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상권이 살아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국민의힘 후보들은 오는 26일 보육시설기관 및 단체와도 정책제안 전달식을 가질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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