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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1-29 오후 4:20:00

경산시, (예비)사회적기업에 현판 전달
한국만화인협동조합 등 5개소 인증·예비 사회적기업 선정

기사입력 2022-09-13 오후 1:28:41

▲ 경산시는 관내 인증 및 예비사회적기업 5곳에 현판을 전달했다.




지난 8경산시는 관내 사회적기업 5개소(인증 2개소, 예비 3개소)에 현판 전달했다.

 

사회적기업 현판 제작사업은 사회적기업 활성화와 자긍심 고취를 위해 경산시가 2017년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

 

이번에 맑음히어링테크(청력보조기기)와 한국만화인협동조합(웹툰제작)이 인증 사회적기업에 선정됐고, 더조은디자인(간판 디자인 및 제작), 옐로우웨일(화장품 제품개발), 진우콘텐츠스튜디오(웹툰제작)가 예비 사회적기업에 선정됐다.

 

조현일 시장은 사회적경제 기업이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사회적경제 생태계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육성사업 지원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8월 말 기준 경산시에는 (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132개소가 있다. 이들은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사회안전망 강화 및 공동체 복원 등 사회환원사업에도 솔선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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