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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1-31 오후 3:19:00

경북도, 올해 신규 프라이드기업 선정
와촌면 신한리 소재 포머스 등 7개사

기사입력 2022-11-16 오후 4:13:25

- 경북도, 경북프라이드(PRIDE)기업, 지역대표기업으로 성장 지원


 




경상북도는 16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2022년 경북프라이드(PRIDE)기업으로 선정된 7개사에 지정서를 수여했다.

 

올해 경북프라이드기업 선정은 7월말부터 한 달간 모집 공고해 서류평가, 발표평가, 현장평가를 거쳐 지난 1일 선정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신규로 지정된 7개사는 대달산업(영천) 디에스텍(포항) 서일(구미) 제이와이오토텍(경주) 테스크(김천) 포머스(경산) 한승케미칼(포항) 등으로 독자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들이다.

 

와촌면 신한리 소재 포머스(강준기·허연옥 공동대표)는 사무용?교육용 가구, 인테리어 가구를 생산하며 코로나19의 위기 상황 속에서도 아랍에미리트 등 중동지역으로 수출해 매년 수출액을 경신하고 있다.

 

경북PRIDE기업은 200710개사 선정을 시작으로 올해 선정된 7개사를 포함해 89개사로 경북도가 인증하는 지역 우수기업이다.

 

자체 연구개발능력을 갖추고 국비 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올해만 경북PRIDE기업 12개사가 15293억원 규모의 국비사업에 선정돼 과제를 진행하고 있다

 

경북도는 경북PRIDE기업을 경북형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홍보·네트워킹, 혁신역량 강화, 해외시장 스케일업 등 다양한 분야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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