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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2-01 오전 11:26:00

경산에서 ‘경북청년정책참여단’ 포럼 열려
청년홈페이지 ‘청년e끌림’ 오픈식도 함께 개최

기사입력 2022-11-18 오전 8:38:15

▲ 경북청년정책참여단 포럼 및 청년홈페이지 오픈식이 17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렸다.




경상북도는 17일 오후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청년홈페이지 청년e끌림오픈식과 경북청년정책참여단 포럼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 도내 청년CEO, 청년농부, 청년사회적경제인, 대학생 등 1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청년들의 축하공연과 청년홈페이지 청년e끌림소개, 도지사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등 행사가 이어졌다.

 

토크콘서트는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밸런스게임을 도지사와 청년들 간 서로 즉석에서 질문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경북도의 청년 중심 정책방향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 토크콘서트

 

 

이어 경상북도 청년정책종합플랫폼 청년e끌림소개가 진행됐다. ‘청년e끌림대국민명칭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네이밍으로 청년이 이끌고(Leading), 청년이 끌리는(attraction) 홈페이지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경북도는 다양한 청년정책에 대한 통합정보 제공과 청년들 간 온라인 소통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청년정책종합플랫폼 청년e끌림을 새롭게 구축했다.

 

홈페이지는 경북도의 다양한 청년정책을 쉽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청년들의 감성과 트렌드에 맞춘 직관적 디자인을 사용하여 청년지원정보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구현했다.

 



 

 

경북도는 청년홈페이지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오픈 이벤트를 열고, 향후 청년정책참여단 상상이상 포럼을 분야별로 확대하는 한편, 청년홈페이지 접근성도 강화해 청년간의 상호소통 및 정책참여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재익 대구한의대 총학생회장은 청년 홈페이지가 개설된 것을 보니 경북도가 현재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을 많이 한 흔적이 보인다.”, “앞으로 온라인에 익숙한 대학생들에 대한 정책참여 활성화의 촉매제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오늘 상상이상과 더불어 청년홈페이지의 첫 시작을 여러분들과 함께해 감회가 새롭다. ‘청년e끌림은 여러분들 것이니 많이 이끌어 주고, 도정정책에도 적극 참여해 청년의 힘으로 새로운 경북을 구상하는데 힘을 보태 달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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