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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리틀야구단, 대구·경북 왕중왕전 석권
왕중왕전에서 대구라이온즈·대구북구팀 차례로 꺾고 우승

기사입력 2018-11-27 오후 2:29:03

▲ 대구경북 왕중왕전에서 최중 우승한 경산리틀야구단이 우승 세러머니를 하고 있다.




경산리틀야구단(단장 최영조)이 대구·경북 최강 자리에 올랐다.

 

경산리틀야구단은 지난 24·25일 양일간 대구 강변1야구장에서 열린 ‘2018년 대영에코 건설배 대구·경북 리틀야구 왕중왕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는 2018년 한 해 동안 대구·경북에 소재한 리틀야구단 22개 팀이 토너먼트 경기를 치러 최종 우승한 5개 팀이 참가해 우승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

 

경산리틀야구단은 첫 게임에서 라이벌인 대구라이온즈 리틀야구단을 71로 꺾고 결승전에 진출해 대구북구 리틀야구단과 접전 끝에 74로 우승을 차지했다.

 

리틀야구단장인 최영조 시장은 우리지역 꿈나무들이 대한민국 야구 스포츠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고 있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우리 어린이들이 각자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시책을 펼쳐나가겠다.”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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