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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5-27 오후 1:51:00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들
경산소방서, 1분기 하트·브레인·트라우마 세이버 선정

기사입력 2020-05-18 오후 3:41:05

경산소방서는 1820201분기 구급현장에서 귀중한 시민의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에게 하트·브레인·트라우마 세이버 인증서 및 배지를 수여했다.

 

하트세이버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해 심정지환자의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에게 주는 상이며, 2019년 신설된 브레인세이버와 트라우마세이버는 뇌졸중환자와 중증외상환자에게 적절한 응급처치를 제공해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도운 구급대원에게 주는 상이다.

 

좌측부터 김유정소방사, 김대원 소방사, 임명옥 소방위,이준석 소방사, 김대훈 소방사, 조유현 경산소방서장, 김교홍 소방교, 이지형 소방사, 김동규 소방교, 김성배 소방교, 박지영 소방사
 

 

하트세이버 영광의 주인공들은 지난 131일 경산의 한 찜질방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51세 남자를 살린 소방교 김성배, 소방교 김보람, 소방사 이지형 대원과 23일 테니스 운동 중 심정지로 쓰러진 46세 남자를 살린 소방교 강정현, 소방교 김동규, 소방교 이영걸, 소방사 김유정, 소방사 박지영, 소방사 김대원 대원이다.

 

브레인세이버 영광의 주인공들은 213일 편마비증세가 있다는 신고를 한 48세 남자를 도와 인근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 조치한 소방교 김교홍, 소방사 이준석, 소방사 김대훈 대원이다.

 

마지막으로 트라우마세이버 주인공들은 2019719일 자동차운전학원에서 운전 강습 중 차량에 깔려 중증외상의 처치가 필요한 환자를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 조치해 후유증 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기여한 소방위 임명옥, 소방교 이모세, 소방사 이지형 대원이다.

 

조유현 소방서장은 심정지환자 등 응급환자 발생 시, 전문성을 갖춘 경산소방서 119구급대원들이 신속하게 현장으로 달려갈 준비를 늘 하고 있으며 안전한 경산시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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