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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0 오후 1:57:00

서상길 주민들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
장명수 이사장 “아름다운 서상길 만들어 나갈 것”

기사입력 2020-12-14 오전 11:08:20

▲ 서상길 주민들이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사회적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10일 창립총회를 가졌다.




서상길 청년문화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서상길 일원 주민들이 사회적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10일 창립총회를 가졌다.

 

마을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공급된 생활시설 등의 관리를 목적으로, 주민을 조합원으로 하는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국토교통부에서 설립 인가를 받게 된다.

 

주민들은 협동조합 설립을 위해 지난 10월부터 경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관한 교육을 이수하였으며, 정관과 규약을 작성하고 세부 사업계획에 대한 토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날 총회 이후 설립인가를 받게 되면, 도시재생사업으로 설립될 어울림센터, 마을카페, 마을관리소 등 마을거점시설들을 주민들이 직접 관리·운영할 수 있게 된다.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된 장명수 이사장은 오늘 창립총회에 이르기까지 주민들과 함께 수많은 교육과 토의의 시간을 가졌는데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아름다운 서상길을 만들어나가는 데 일조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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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농자
    2020-12-20 삭제

    조은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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