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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0 오후 1:57:00

도심관문에 ‘웅비하는 압량’
압량읍, 관문에 홍보화단 설치하고 관목류 식재

기사입력 2020-12-25 오전 9:20:51

▲ 압량읍이 현흥2리 지방도919호선 유휴지에 조성한 홍보화단. '웅비하는 압량'이란 문구가 눈에 띈다.



압량읍이 도심 관문인 현흥2리 지방도919호선 경사면 유휴지에 홍보화단을 조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홍보화단이 조성된 곳은 진량읍과 경산IC에서 압량읍을 통과해 경산 도심지로 진입하는 관문도로로 평소 교통량이 많은 곳이지만 갖은 쓰레기와 잡풀로 방치돼 도시미관을 저해하던 곳이다.

 

이에 압량읍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희망일자리 참여자를 투입해 미관을 저해하는 방치된 쓰레기를 치우고 회양목, 영산홍 등 관목류 4,500주를 식재했다.

 

, ‘웅비하는 압량이란 조형물을 설치해 경산시로 진입하는 운전자들에게 읍 승격과 함께 변화·발전하고 있는 압량읍 모습을 홍보하고 있다.

 

강영수 압량읍장은 이번에 조성된 화단은 압량읍의 관문임에도 불구하고 도심경관을 저해하는 곳이었지만 이번 사업을 통해 운전자들에게 쾌적한 도심환경 이미지 제공과 함께 웅비하는 압량의 지역 상징성 홍보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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