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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3-03 오후 5:27:00

경북TP,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 ‘S등급’
산·학·연 연계를 통한 개방형 혁신 주도

기사입력 2021-02-16 오후 1:28:41

▲ 경북테크노파크 전경




경상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2020년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연차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은 전국 19개 테크노파크와 민간 기술거래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지역 중소·중견기업 등을 대상으로 수요기술 발굴 기술이전 기술사업화를 통해 기술기반 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경북컨소시엄(경북TP, 포항TP, 아이피온, 비즈니움)은 지난 2020년도 사업을 통해 수요발굴 403기술이전 146기술이전금액 102억원 기술사업화 114건의 정량적 성과를 통해 타 지역 대비 추가 국비를 확보했다.

 

, ··연 연계의 일환으로 대경권 대학의 우수기술을 지역기업에 소개하는 기술상담회를 개최하고 기술이전 중개 공동기술개발사업 연구소기업 설립 등 지역 대학과의 연계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하인성 경북TP 원장은 ··연 연계를 통해 개방형 혁신을 촉진하고 지역기업들이 보다 빠른 기술사업화와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기술거래촉진 네트워크 사업이란? 공공연구기관에서 개발된 기술이 민간부문으로 원활히 이전되고 사업화될 수 있도록 정부주도로 시책을 수립 지원함으로써 산업전반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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