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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0 오후 1:57:00

“자가용 운행 줄여 온실가스 감축해요”
경북도, 3월 31일까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신청 접수

기사입력 2021-03-02 오후 2:30:57






경상북도는 오는 31일까지 한국환경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가입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란 운전자가 차량등록 후 누적 주행거리의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 경우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최대 10만원)를 제공하는 수송부문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다.

 

참여대상은 비사업용 승용·승합차(12인승 이하)로써 휘발유·경유·LPG차량이며, 법인 또는 단체의 소유, 사업용, 친환경자동차(전기·하이브리드·수소 등)는 제외대상이다. 모집대수는 전국 7,000대이며, 경상북도는 23개 시·653대까지 선착순 가입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해 자동차 번호판 사진(정면?측면),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 자동차등록증을 업로드하면 된다. 주의사항으로는 가입시 자동차 소유주 명의로 가입해야 하며, 1가구당 1대 차량만 참여 가능하다. 허위자료 제출 시, 가입취소 및 지급된 인센티브가 회수됨을 유의해야 한다.

 

조광래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자동차 운행거리 감축 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운영 사업에 많은 도민들이 참여해서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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