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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0 오후 1:57:00

‘도농이 함께하는 경산의 행정타운’
동부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 열려

기사입력 2021-03-03 오후 3:35:25

▲ 동부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이 3일 오후 현장에서 열렸다.



경산시는 3일 오후 2시 동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사 개청식을 가졌다.

 

이날 개청식에는 최영조 시장, 이기동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동부동 기관단체장,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규모로 진행된 행사는 기념 테이프 절단식을 시작으로 건립과정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청사 시설관람, 기념식수 등 순으로 진행됐다. 경산시립합창단과 동부동 평생학습동아리의 축하공연도 열렸다.

 

▲ 지역 기관단체장들의 기념사 및 축사

 

 

최영조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새롭게 신축된 동부동 행정복지센터가 시와 주민의 연결고리로 주민과 소통이 끊이지 않는 복지문화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기동 시의회 의장은 동부동은 인구를 비롯해 다양한 발전을 하고 있는 지역.”이라며, “동부동 신청사가 코로나19 사태 속에 문을 열었지만 주민자치를 실현하는 주민들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동부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모습

 

 

동부동 신청사는 백자로46 일원에 대지면적 4,425(1,338), 연면적 2,268(686),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신축됐다.

 

1층에는 민원실·휴게실·미화원실, 2층은 평생학습관·동장실·소회의실, 3층은 대회의실·문서고·예비군동대, 지하에는 수방창고와 기계실을 갖추고 있다.

 

 

[Photo News]

 

▲ 경산시 백자로46 일원으로 신축 이전한 동부동 행정복지센터 전경
 
▲ 기념식수
 
▲ 경산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
 
▲ 개청식에 참석한 내빈 및 주민들
 
▲ 민원실을 둘러 보고 있는 최영조 시장, 이기동 시의회 의장, 손병숙 시의원
 
▲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설치된 나눔 냉장고에 라면과 달걀 등 식품들이 가득차 있다. 나눔 냉장고는 주민들이 기부하고 소외된 이웃들은 필요한 물품을 가져갈 수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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