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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1 오후 2:39:00

백신 접종 의료기관 주변 범죄예찰 강화
경산경찰, 범죄예방진단팀 투입해 위험요소에 대응

기사입력 2021-03-06 오전 9:08:53

▲ 경찰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위탁 의료기관 주변에 대한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경산경찰서는 지역 코로나19 백신 접종 위탁 의료기관 주변에 대한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 4일부터 위탁 의료기관에서 백신 접종이 시작됨에 따라 백신 보관시설에 대한 범죄를 사전 차단하고 취약요소를 개선하기 위해 범죄예방진단팀(CPO)을 투입, 지도·점검에 나서고 있다.

 

특히, 관내 지구대 및 파출소(8)와 연계해 백신 접종 위탁 의료기관 주변 17개소에 대한 주·야간 탄력순찰을 강화해 의료기관 종사자와 지역주민의 체감안전도를 높이고, 의료기관 주변 무질서 행위 및 위험요소에 대해 즉각 대응토록 하고 있다.

 

윤종진 경찰서장은 백신 접종 의료기관 주변 범죄 취약요소에 대해서는 적극 개선을 지도함과 동시에 순찰활동을 강화하여 지역주민 안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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