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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4 오후 6:43:00

중앙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8명 위촉
복지 소외계층 위기가구 상시 발굴 및 지원

기사입력 2021-03-10 오후 6:29:39

▲ 안병숙 중앙동장이 새롭게 위촉된 중앙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안병숙)는 지난 8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8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기본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19소방대원, 의료종사자 등으로 구성된 무보수 명예직으로 앞으로 2년간 지역사회 내 위기가구 발굴, 복지정보 제공, 나눔사업 참여 등 소외된 이웃들을 보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을 돕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위촉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소양교육을 받고 앞으로 소외계층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안병숙 중앙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행복한 중앙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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