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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4 오후 4:33:00

경산마더센터 ‘아이스팩 재사용운동’ 시작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생활 속 작은 실천 유도

기사입력 2021-03-24 오후 2:50:17

▲ 지역 비영리단체인 경산마더센터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아이스팩 재사용운동>을 시작했다.




경산마더센터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아이스팩 재사용운동을 시작했다.

 

센터는 23() 사동 부영6차아파트에서 아이스팩을 수거해 세척한 후 필요로 하는 상인들이게 전달했다. 부영6차를 시작으로 시 전역에 본 캠페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마더센터 관계자는 폐아이스팩 재사용 사업은 넘쳐나는 플라스틱으로부터 지구환경을 보호하고,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자원순환 사회로 한걸음씩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지난 20181월 문을 연 경산마더센터는 비영리단체로학부모 강좌, 작은도서관, 원데이 수업 등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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