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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5 오전 10:17:00

부처님 오신 날 대비 소방특별조사 실시
관내 전통사찰 및 목조문화재 14개소 대상

기사입력 2021-05-04 오후 2:37:00






경산소방서는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에 대비, 511일까지 관내 중요 목조문화재와 전통사찰* 14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

 

* 경산 중요 목조문화재, 전통사찰(14개소) - 환성사 대웅전, 경흥사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 선본사, 불굴사, 환성사, 제석사, 하양포교당, 반룡사, 경흥사, 원효암, 보문사, 안흥사, 천성암, 혜광사

 

전통사찰은 대부분 목재로 지어져 있어 화재에 취약한데, 특히 봉축행사 전후로 촛불·전기 등 화기 사용이 증가하기 때문에 위험이 더 크다. ,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 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이번 특별조사는 이 같은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자 실시된다. 주요 내용은 촛불, 연등 등 화재취약요인 제거 및 소방안전관리 지도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 관리실태 확인 화재사례 소개, 화재예방 안전수칙 및 화재 시 대응요령 교육 등이다.

 

박치민 예방안전과장은 전통사찰은 보통 산림에 자리 잡고 있어, 소방서와 거리가 먼 경우가 많다.”, “화재예방과 초기진압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관계자 교육 등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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