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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1 오후 2:39:00

삼북동 다가구 주택 화재, 소화기로 초기 진화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기), 큰 화재피해 막는다!

기사입력 2021-05-27 오전 10:40:22

지난달 19일 삼북동 다가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건물 관계인이 소화기로 초기 진화해 큰 피해를 막은 사례가 뒤늦게 알려졌다.
 

삼북동 다가구 주택에서 화재 발생 현장

 



화재는 연기를 발견한 건물 관계인이 소화기로 초기 진화했으며, 계단 옆 그을린 피해를 제외한 별다른 피해는 없었다. 경산소방서는 이번 화재를 담배꽁초가 생활쓰레기에 불이 옮겨붙어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경산소방서는 지난 25일 큰 피해를 막은 관계자에게 소화기 2대를 전달하며 앞으로도 안전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경산소방서에서는 담배꽁초와 같은 작은 불씨로도 화재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번 사례처럼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기)을 꼭 구비해 화재를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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