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10-18 오후 5:11:00

바르게살기 여성회, 활동성과 점검
2차 연석회의 개최...재래시장 살리기 캠페인도 전개

기사입력 2021-06-04 오후 1:48:50

▲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여성회가 제2차 연석회의에 참석한 윤두현 국회의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여성회(회장 김화선)5일 오전 협의회 회의실에서 제2차 여성회장 연석회의를 개최해 그동안의 활동성과를 점검했다.

 

이날 여성회는 지난달 실시한 농촌일손돕기 활동성과와 6월 월례회 개최 및 소외이웃 후원계획 등을 논의하고 신임 권선아 사무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 이날 새롭게 임명된 권선아 사무장(좌)과 김화선 회장

 

 

특히, 여성회는 연석회의 이후 경산공설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쓰리고(쓰고, 사고, 민생살리고) 캠페인도 전개했다.

 

김화선 여성회장은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농촌일손돕기와 재래시장 살리기 등 지역사랑을 실천해준 여성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밝고 건전한 지역사회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해나가자.”고 당부했다.

 

▲ 농촌일손돕기에 나선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협의회 회원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여성회는 시협의회와 함께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일손 부족과 인부임 상승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 농업현장을 돕기 위해 대대적인 농촌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80여명은 지난 13일부터 28일까지 자인·남산·진량·동부동 지역 복숭아·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왔다.

 

여성회는 가을 수확철에도 지역 과수농가를 방문해 수확작업을 도울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