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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5 오전 10:17:00

경북도, 독도식물원 묘포장 조성
영남대 독도식물원에 265백만원 투입 묘포장 및 온실 설치

기사입력 2021-06-14 오후 1:40:52

경상북도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위협받고 있는 독도 자연생태 식물 종 보존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독도의 생태적?학술적 영유권 수호를 위해 영남대학교 내 독도자생식물원에 묘포장을 조성한다.


 

영남대 독도자생식물(영남대 본부와 까치구멍집 사이에 위치)

 



독도자생식물원은 202010월에 영남대학교에서 조성한 국내 유일의 독도자생식물로만 구성된 식물원이며,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의 독도자생식물 보존 활동으로 확보한 독도자생식물 6(땅채송화, 술패랭이 등), 1,800본이 식재되어 있어 학생들과 시민들의 다양한 생태교육의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독도자생식물원 묘포장 조성은 이와 연계하여 265백만원을 투입하여 독도의 자연환경과 유사한 환경의 자연생태온실(162) 및 묘포장(990)을 건립하여 식물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배양?보존,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향후 국내 최초로 독도자생식물 약 56종을 확보하여 전시할 예정이며, 전국 유치원, ??, 대학생을 대상으로 독도 자연생태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독도의 역사와 자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전국의 대표적인 독도 생태체험 교육의 장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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