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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8 오전 8:32:00

하트·브레인·트라우마 세이버 23명 배출
경산소방서, 올해 1분기 도내 최다 세이버 수여 관서

기사입력 2021-06-24 오전 8:55:14

▲ 경산소방서는 올해 1분기 구급현장에서 귀중한 시민의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과 시민 23명에게 하트세이버 및 브레인세이버 인증서를 전달했다.




23일 경산소방서는 올해 1분기 구급현장에서 귀중한 시민의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 23명에게 하트·브레인·트라우마 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

 

경산소방서는 올해 1분기 경북 도내 최다 세이버 수여 관서로 선정됐으며 소방공무원 22명과 경산시민 1명이 인증서와 배지를 받았다.

 

일반 시민인 장윤희 씨는 지난 1016일 전기 감전 사고로 쓰러진 동료를 심폐소생술로 소생시킨 공을 인정받았다.

 

정훈탁 서장은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에도 남다른 사명감과 헌신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애써준 대원들에 감사하다. 앞으로는 많은 시민들이 심폐소생술을 배워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트세이버는 심정지환자에게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해 한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에게, 브레인세이버는 뇌졸증환자를 대상으로 적절한 응급처치를 통해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도움을 준 구급대원에게, 트라우마 세이버는 중증외상환자에 빠른 응급처치와 신속한 평가, 이송으로 환자의 일상생활 복귀에 기여한 이들에게 수여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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