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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8 오전 8:32:00

‘제4차 경상북도 종합계획’ 수립
경산 발전방향... 학원교육도시, 뷰티화장품 융합산업

기사입력 2021-07-20 오후 3:15:18

경상북도는 지난 16‘2021년 제7회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제4차 경상북도 종합계획을 심의.의결했다.


 

4차 경상북도 종합계획구상도

 




4차 경상북도 종합계획은 지난‘19. 12월 제5차 국토종합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경북도가 향후 20년에 대한 장기발전 방향을 새롭게 제시하는 것이다.

 

주요 내용은 5차 국토종합계획 수립에 따른 경북 발전 종합계획 수립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내실 있는 발전전략 마련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응한 넥스트 노멀 산업 발전전략 마련 급변하는 대외환경에 대응한 장기적.거시적 발전방향 정립 등이다.

 

이번 계획은 수립 과정부터 23개 시군 순회토론회를 개최하여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전문가의 정책토론회와 공청회를 거쳐 최종 계획안을 마련했다.

위원회는 도 종합계획이 시군 종합계획 방향에 기준이 될 수 있도록 지역의 실정에 맞는 내용을 일부 보완하는 것으로 최종 가결했다.

 

경산시의 발전방향은 학원교육도시로, 성장동력 산업으로는 뷰티화장품융합산업, 건설기계, 철도차량, 무선충전, 의료메디컬, 패션테크산업 등이 제시됐다.

 

이번 도 종합계획은 향후 국토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얻으면 최종 확정된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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